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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8.06.26 09:18 조회수 14

에스핏_[보도자료] 토들러 커플 래쉬가드 사진.jpg

 

에스핏, 여름시즌 활동성 높인 ‘래쉬가드’ 출시

 

 

삼원색(대표 김복진)이 전개하는 아동 SPA 브랜드 ‘SFIT(에스핏)’이 여름 시즌을 맞아 아이들의 활동성을 높인 ‘래쉬가드’를 출시했다.

이번 래쉬가드는 아이들이 바닷가나 워크파크 등 어디에서나 착용할 수 있도록 스판력이 우수한 폴리스판 소재를 사용했으며, 양방향 공기순환 기능으로 쾌적한 착용감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일상복으로 착용할 수 있는 원피스형부터 반팔형까지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쉬한 여름 패션을 선보였다.

토들러 남아의 대표상품인 ‘서퍼 래쉬가드’는 소매에 비비드한 컬러를 사용하여 밝고 시원한 느낌을 선사했으며 색상을 반전으로 매칭해 유니크한 디자인을 완성했다. 토들러 여아용 ‘하와이 원피스’는 시원한 스타일의 트로피컬 패턴을 사용해 바캉스 느낌을 더했다. 가격은 각각 3만원 후반대이다.

주니어 남아용 ‘삼색매력 래쉬가드’는 남자 아이들이 선호하는 레드와 네이비 배색을 사용하여 스포티한 디자인을 연출했다. 주니어 여아용 ‘올라잇 래쉬가드’는 트렌디한 핑크 색상에 그레이 스트라이프 패턴을 더했으며 활동성을 더하는 치마레깅스 스타일로 출시되었다. 가격은 각각 4만원 후반대이다.

에스핏 관계자는 “휴가시기와 관계없이 여행을 떠나는 고객들이 증가하면서 래쉬가드 소비가 늘어나 상품 출고시기를 지난해보다 앞당겼다”며 “이번 여름에는 원피 스타일의 래쉬가드부터 반팔 스타일 등 트렌디한 래쉬가드를 출시하며 구매선택의 폭을 넓힐 예정이다”이라고 전했다.

자세한 래쉬가드 이미지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글로벌경제신문] 2018.06.21 장현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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