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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20.08.25 16:57 조회수 41

 

아동 SPA브랜드 에스핏(SFIT, 대표 김복진)이 주니어 여아를 타깃으로 편안한 착용감의 ‘프리컷’과 ‘퓨징’ 기법의 언더웨어 라인을 신규 런칭했다.

 

 

 

에스핏 주니어 언더웨어는 ‘주니어 생애 처음으로 입는 란제리’라는 콘셉트로 성장기의 8세~14세 여아를 타깃으로 출시됐다. 대표 상품군인 ‘프리컷 브라’와 ‘퓨징 브라’는 봉제라인을 최소화해 피부에 거슬림 없이 착용 가능한 일명 ‘착붙브라’이다. 입은 듯 안 입은 듯 가벼운 착용감으로 아이가 갑갑하지 않게 받아들이고, 성장기 체형 발달도 방해하지 않는다. 속옷라인 비침 또한 최소화해 아이가 몸의 변화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제작했다.

‘프리컷’ 라인의 가장 큰 특징은 봉제라인이 전혀 없고 테이프와 같은 부자재가 들어가지 않기 때문에 착용시 몸에 가해지는 압박이 적다는 것이다. 특히 일반적인 면, 폴리 소재가 아닌 고급 소재인 재생섬유 모달(70% 함유)을 사용해 촉감이 실크같이 부드럽다.

포근한 밀착력을 자랑하는 ‘퓨징 라인’은 노와이어, 노피본으로 매끄러운 착용이 가능하다. 프리컷과는 달리 최소화한 봉제라인이 있어 속옷이 올라가는 현상을 방지하기 때문에 활동량이 많은 아이에게 추천한다.

에스핏만의 디테일한 수치로 디자인한 단계별 브라의 ‘0.5단계 브라’는 이제 막 가슴 몽우리가 생겨나려고 하는 시기, 어색하고 불편한 첫 브라 착용을 부드럽고 편안하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제작한 ‘퍼스트브라’이다. 보통의 1단계 브라보다 작은 치수로, 특히 민감한 주니어 여아의 입문용 브라로 추천한다.

이외에도 속바지 앞쪽에 스커트를 덧대어 Y라인을 커버한 ‘Y라인 안심 속바지’와 팬티와 속바지를 하나로 결합시킨 ‘투인원(2 in 1)속바지’ 등의 상품으로 에스핏 주니어 언더웨어만의 차별화를 내세웠다.

에스핏 브랜드 관계자는 “에스핏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주니어 여아 언더웨어로 브라런닝, 착붙브라, 위생팬티 등 다양한 상품들을 만나볼 수 있을 것”이라며 “무엇보다 편안한 소재와 디자인으로 제작돼 주니어 여아 소비자들이 선호할 것’이라고 전했다.

에스핏 주니어 언더웨어는 홈플러스, 이마트 등 대형 유통사를 비롯해 전국 47개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언더웨어 입점 매장은 에스핏 브랜드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에스핏은 오는 20일부터 ‘주니어 언더웨어 3만원 이상 구매 시 3,000원 즉시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다.

 

Thursday, Aug. 20, 2020 | 패션비즈 인터넷팀, fashionbiz@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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