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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20.09.15 13:58 조회수 6

FW 실내복_신비 아파트.jpg

 

[더퍼블릭 = 김미희 기자] 아동복 브랜드 에스핏(SFIT)이 2020 F/W 시즌을 맞이해 실내활동이 많아진 아이들을 위한 캐릭터 실내복 라인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시즌 새롭게 선보이는 에스핏 실내복은 지난해 높은 판매율을 기록한 기능성 실내복 세트 ‘따스롱’과 홈웨어 세트 ‘포그니’ 상품에 ‘시크릿쥬쥬’, ‘신비아파트’ 등 유아동 선호 캐릭터를 더했다. 또 신축성이 우수한 폴리스판 소재와 소프트한 터치감의 피치기모 원단을 업그레이드해 피부에 닿는 감촉을 더욱 부드럽게 해주는 것은 물론, 아이의 활동을 방해하지 않고 편안하게 착용 가능하도록 했다.
 
특히, 국내 인기 애니메이션 시크릿쥬쥬와 신비아파트 라인은 ‘쥬쥬’, ‘신비’, ‘금비’ 등 대표 인기 캐릭터 상품으로 구성해 선택의 폭을 넓혔으며, 집에서뿐만 아니라 일상복으로도 활용하기 좋은 컬러와 패턴으로 트렌디하게 디자인했다. 또한 상하세트를 19,900원부터 25,900원까지 합리적인 가격대로 제공해, 부모와 자녀 모두의 만족감을 높였다.
 
패턴 없는 베이직라인을 선호하는 아이를 위한 기본 ‘따스롱’ 상품은 블랙, 네이비 등 총 2가지 컬러로 출시한다. 주니어까지 착용 가능하도록 110부터 170까지의 폭넓은 사이즈로 마련했으며, 지난해보다 인하된 가격인 9,900원에 선보인다.
 
에스핏 관계자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이른바 ‘집콕생활’이 일상화 되면서, 실내에서 아이들이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는 실내복 라인에 힘썼다”라며 “에스핏 스테디셀러 ‘따스롱’에 결합된 다양한 캐릭터 실내복으로 아이들이 집에서도 편안하고 재미있는 시간 보내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http://www.thepublic.kr/news/newsview.php?ncode=106559900712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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