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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8.05.25 08:57 조회수 83

명예이장 위촉식.jpg

 

 

[중부일보] 안산시 농업기술센터와 농협중앙회 안산시지부(지부장 황준구)는 지난 23일 농협 안산시지부에서 군자농협, 반월농협, 안산농협과 명예이장 위촉대상자인 기업CEO, 마을대표 등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또 하나의 마을 만들기’의 ‘명예 이장’ 위촉식을 가졌다.

 

‘또 하나의 마을 만들기’ 사업은 기업CEO를 농촌마을의 ‘명예이장’으로 위촉하고 소속 임·직원을 ‘명예주민’으로 참여시켜 상호 교감과 인정을 나누며, 마을의 숙원사업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따라서 점차 활력을 잃어가는 농촌마을에 활력을 불어 불어넣기 위한 도농 협동운동으로 안산시와 농협 안산시지부가 안산지역 농촌마을이 도시민과 함께 발전할 수 있는 방안으로 마련했다.

 

이날 명예이장으로 위촉된 3개 기업은 대부맛김 영어조합법인(대표 이규득)·행낭곡마을(영농회장 이재명)과 ㈜삼원색(대표 김복진)·정동마을(영농회장 정광진), ㈜삼경유화(대표 이종운)·꽃우물마을(영농회장 박기연)이 서로 인연을 맺었다.

 

농협중앙회 황준구 안산시지부장은 “우리 모두의 고향인 농촌이 도시와 더불어 발전할 수 있도록 또 하나의 마을 만들기 운동에 적극 동참하고 ‘명예이장’ 제도를 통해 도시와 농촌이 서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또 하나의 마을 만들기 운동은 범농협 차원에서 추진하는 사업으로 농업과 농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도농 혁신운동이다. 농촌발전과 농업인의 복지향상을 위해서 도시와 농촌이 공존하며 상생하기 위한 그 실천운동으로 지난 2016년 7월 27일 안산시청에서 안산시와 농협이 MOU을 체결하고, 1차 위촉식을 시작해 올해까지 3년째를 맞고 있다.

 

[2018/05/24 중부일보 김범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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